오픽 공부 가이드 · 시험 이해
오픽 서베이 고르는 법
고른 항목이 곧 시험 주제 — 준비할 이야기를 줄이는 선택
한눈에 · Part 1~3 직업 · 학업 · 거주 형태 → Part 4 여가 · 취미 · 운동 · 휴가 합쳐서 12개 이상 · 고른 항목에서 2~4번 등 서베이 문항이 나온다
1. 서베이가 중요한 이유
서베이에서 고른 항목이 2~4번 같은 서베이 문항의 주제가 돼요. 고른 주제가 많고 서로 다를수록 준비할 이야기가 늘어나요. 반대로 비슷한 항목을 묶어서 고르면, 한 번 준비한 소재로 여러 질문에 답할 수 있어요.
다만 실제로 해 본 적이 없거나 말하기 불편한 항목만 고르면 경험 질문에서 막혀요. '준비하기 쉬운 것'과 '내가 말할 수 있는 것'의 균형이 중요해요.
2. Part 1~3 직업 · 학업 · 거주 형태
직업에서 '일 경험 없음', 학생 여부에서 '아니요'(이어지는 질문은 '수업 등록 후 5년 이상 지남')를 고르면 직장 · 학교 관련 질문을 줄일 수 있어서 많이 쓰는 방법이에요. 회사 이야기가 편하다면 그대로 골라도 돼요.
거주 형태는 '홀로 거주'를 고르는 경우가 많아요. 가족과 산다고 고르면 가족 · 이웃에 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어요. 어떤 것을 골라도 집 묘사 같은 거주지 질문은 나올 수 있으니 '우리 집' 이야기는 꼭 준비하세요.
3. Part 4는 묶어서 고르기
여가 · 취미 · 운동 · 휴가를 합쳐 12개 이상 골라야 해요. 아래처럼 장소 · 함께하는 사람 · 경험을 같이 쓸 수 있는 항목끼리 묶으면 준비할 주제가 크게 줄어요.
| 묶음 | 함께 고를 항목 | 같이 쓰는 소재 |
|---|---|---|
| 관람 | 영화 보기 · 공연 보기 · 콘서트 보기 | 장소, 함께 간 사람, 기억에 남는 관람 |
| 야외 · 걷기 | 공원 가기 · 걷기 · 조깅 · 하이킹 | 동네 공원 묘사, 주말 루틴 |
| 카페 · 쇼핑 | 카페 가기 · 쇼핑하기 | 주말에 동네에서 하는 일 |
| 집에서 | TV 보기 · 리얼리티쇼 · 요리 프로그램 | 좋아하는 프로그램, 보는 습관 |
| 음악 | 음악 감상하기 · 콘서트 보기 | 좋아하는 가수 · 장르 |
| 여행 · 휴가 | 국내 여행 · 해외 여행 · 집에서 보내는 휴가 | 준비 과정, 기억에 남는 여행 |
4. 이렇게 고르세요
고르는 순서
- 1실제로 해 본 활동 중 2~3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먼저 고른다.
- 2위 묶음처럼 소재를 공유하는 항목을 더해 12개를 채운다.
- 3고른 주제마다 '장소 하나, 함께하는 사람 하나, 기억에 남는 일 하나'를 정해 둔다.
- 4모의고사를 볼 때도 같은 서베이로 연습한다 — 시험장에서 갑자기 다른 항목을 고르지 않는다.
자주 하는 실수
- 12개를 서로 관련 없는 항목으로 채워 준비할 주제가 12개가 되는 것.
- 멋있어 보이는 항목(골프 · 해외 출장 등)을 골랐는데 경험 질문에 할 말이 없는 것.
- 서베이 주제만 준비하고 돌발 주제를 놓치는 것 — 8~10번은 서베이 밖에서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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