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픽 공부 가이드 · 시험 이해
오픽 난이도 선택 · 재조정
난이도는 질문의 수준을 정할 뿐 — 등급은 답변으로 결정
한눈에 · Self Assessment 6단계 · 1~2단계는 12문항, 3단계부터 15문항 · 7번 뒤 '쉬운 · 비슷한 · 어려운 질문' 중 재조정
1. 난이도가 바꾸는 것
Self Assessment에서 고른 단계에 따라 질문의 수준과 문항 수가 달라져요. 높은 단계일수록 비교 · 변화, 롤플레이 문제 해결, 사회 이슈처럼 길고 짜임새 있는 답이 필요한 질문이 많아져요.
난이도를 높게 골랐다고 등급이 오르지는 않아요. 다만 IH · AL은 어려운 과제를 해내는 모습을 보여 줘야 받을 수 있어서, 그런 질문이 나오는 난이도를 골라야 기회가 생겨요.
2. 목표 등급별로 많이 고르는 난이도
공식 기준은 아니고, 많이 알려진 경향이에요. 내 실력보다 너무 높이 고르면 답하지 못하는 질문이 늘어 오히려 불리해요.
| 목표 등급 | 처음 난이도 | 재조정 |
|---|---|---|
| IL ~ IM1 | 2~3단계 | 비슷한 질문 |
| IM2 ~ IM3 | 3~4단계 | 비슷한 질문 또는 어려운 질문 |
| IH ~ AL | 5~6단계 | 어려운 질문 |
3. 재조정은 1st Session을 보고
7번까지 답하면 '쉬운 · 비슷한 · 어려운 질문' 중 하나를 고르는 화면이 나와요. 여기서 고른 것에 따라 2nd Session의 난이도가 한 단계 내려가거나 그대로이거나 한 단계 올라가요.
이럴 땐 이렇게
- 11st Session에서 대부분 1분 넘게 막힘없이 답했다 → 목표가 IH 이상이면 '어려운 질문'.
- 2몇 문항에서 크게 막혔지만 나머지는 괜찮았다 → '비슷한 질문'.
- 3절반 넘게 할 말이 없었다 → '쉬운 질문'으로 남은 문항을 끝까지 답하는 데 집중.
자주 하는 실수
- 목표가 IH인데 긴장해서 '쉬운 질문'을 골라 실력을 보여 줄 질문을 스스로 줄이는 것.
- 앞에서 한 문항 막혔다고 계획했던 선택을 바꾸는 것 — 한 문항보다 전체 흐름으로 판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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